같은 브랜드 시스템 위에, 첫 화면의 서사·무드·마스코트 비중이 한눈에 갈리는 세 갈래. 하나씩 열어보세요.
오늘의 기분을 칩으로 고르면 젤리가 다시 모이는 커머스. 고르는 재미가 hero인 트렌디 쇼핑 경험.
"설탕은 뺐어요, 말랑함은 그대로." 식감·단맛·향을 기록한 말랑 노트로 맛을 먼저 증명하는 미니멀 시안.
마스코트 모아가 안내하는 작은 말랑 세계. 정원·방·상점·광장을 도는 스토리북 스크롤 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