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하게, 포근하게, 반짝이게. 기분을 고르면 말랑모아가 어울리는 젤리를 모아줘요. 설탕은 덜고, 말랑함은 그대로.
고른 기분에 맞춰 젤리가 다시 모여요. 맨 앞 말랑부터 골라 담아보세요.
혼자 고민될 땐 모아의 추천 조합으로. 기분 두 개를 섞으면 더 재밌는 한 상자가 돼요.
설탕은 뺐어요. 단맛은 산뜻하게 그대로 남겼어요.
매일 작게 빚어요. 갓 만든 말랑의 표정을 그대로.
맛·모양·기분까지. 오늘의 나에게 맞는 한 조각.
설탕 0g 기준으로 만들고, 맛·식감 테스트를 통과한 배치만 보내요 · 원재료·알레르기 정보는 전 제품에 표기 · 주문 후 소량 제작